마케팅 워크플로우 Marketing Ops Dashboard v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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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크플로우 전체 구조
실험 워크플로우
시그널 포착 실험 의도
간단 논의
설계서 작성 정식 협의
설계서 기반
제작 오류 점검
정합성만
Live Review Learn → 다시 시그널
#단계누가뭘 하나산출물
1시그널 포착 + 실험 의도누구든신호 포착 → 등록 → 간단 논의 (방향만)시그널 카드
2실험 설계서 + 정식 협의누구든구체적 설계(가설/검증기준) → 설계서 기반 협의실험 설계서
3제작 + 오류 점검누구든설계서 범위 내 실행 → 설계서 대비 정합성만 확인완성물
4Live누구든게시/적용 → 데이터 수집 시작라이브 기록
5Review누구든 + AI자동 리포트 + 가설 vs 결과 판정검증 결과
6Learn누구든인사이트 기록 + 다음 시그널로 연결학습 기록
운영 구조: 두 블록
블록 1: 주간 미팅 (정기, 매주)
1-a. 리포트 발행 — AI 자동, 매주 월요일 10시
1-b. 리포트 중심 리뷰 — 미팅에서 데이터 기반 논의
1-c. 가설 수립 + 차주 액션 선정 — 데이터 + 경험 + 직관, 시그널 판단
블록 2: 실험 실행 (수시, 미팅 후~다음 미팅 전)
2-a. 실험 설계서 작성 — 선정된 가설 구체화
2-b. 설계서 논의 및 고도화 — 슬랙 스레드
2-c. 제작 + 라이브 — 실행, 오류 점검은 설계서 대비 정합성만
다음 주 미팅에서 2-c 결과가 다시 1-a 리포트에 반영 → 루프.
주간 리포트 구조
리포트 = AI 자동 발행 (월 10시). 리뷰 = 미팅에서 사람이. 가설 수립은 리포트가 아니라 리뷰의 영역.
Part 1: 지표 현황 (팩트)
표준 지표 — 세션/유저/광고비/매출/ROAS/퍼널전환율, 캠페인별+소재별 성과
비표준 지표 — 카카오 문의, CS 커뮤니티, IG/유튜브/Meta 댓글, DM, 리뷰, 체험 신청
전환 건별 상세 — 구매/체험/문의 전환 전량 추적 (유입경로, 소재, 기기, 터치포인트, CS이력)
각 항목에 AI 코멘트 인라인
Part 2: 관계 분석 (팩트 기반 매칭)
액션→결과 매칭 — 이번 주 + 최근 2~3주 Live 설계서 vs 지표 변화
결과→액션 역추적 — 변화는 있는데 매칭 액션 없는 경우
전환 건별↔액션 매칭 — 구매/체험 건을 어떤 설계서와 연결
시차 매칭 — 2~3주 전 액션의 지연 효과
AI가 전량 매칭 시도 + 사람이 판단(맞다/아니다/추가)
Review & Learn 구조
Review = 2축 분석
성과 좋음성과 나쁨
의도대로가설 정확 → 스케일업실행 점검 필요
의도와 다름뜻밖의 발견 → 새 시그널가설 재검토 → 스키마 보정
Learn = 의도 스키마 vs 결과 스키마의 gap
의도 스키마 — 설계 시 의도한 축 조합 (타겟, VP, 구매여정 등)
결과 스키마 — Review 시 실제로 작동한 축 조합
gap 분석 — 뭐가 달랐는지 → 왜 달랐는지 → 다음에 뭘 바꿀지
이 gap이 쌓이면 AI가 "이 의도 스키마로 설계하면, 과거 경험상 실제론 이 결과 스키마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" 추천 가능
설계 원칙
① 자동 리포트 — 데이터 수집/정리는 AI가 전부. 범위 제한 없음. 리포트는 뷰일 뿐, 데이터는 항상 전량 존재
② 전 과정 명문화 — 의도(설계서) → 실행 → 결과 → 인사이트까지 전부 기록
③ 레거시 축적 — 의도 스키마 vs 결과 스키마 gap이 Learn으로 쌓임 → 누적될수록 AI 추천 정밀도 상승
④ 설계서 = 소통 효율 — 설계서 단계에서 논의 종결, 이후 오류 점검만
⑤ 피드백 프로토콜 — 의견 갈리면 가능한 실험으로 해소. 근거 명시 + AI 비교 정리. 의사결정 기록(양쪽 논거+선택+이유)
Brief 대상 = "소재"가 아니라 모든 마케팅 액션
광고 소재만이 아니라 홈페이지 구조 수정, 커뮤니티 게시글, 랜딩 섹션 변경, 퍼널 실험 등 모든 마케팅 행동이 이 루프 안에서 돌아간다.
유형예시
광고 소재Meta 캠페인, 네이버 SA, 릴스
숏폼/오가닉인스타 릴스, 유튜브, 블로그
웹 변경랜딩 섹션 수정, CTA 변경, 비교표 추가, 커뮤니티 장치
퍼널 실험결제 UX 변경, 팝업 CTA, 분할결제
기타오프라인 소재, B2B 제안서, 사전 정의 안 된 실험
Signal 유형
마케터든 리더든 누구든 신호를 포착하고 등록한다. 시그널을 잡은 사람이 Brief까지 이어서 쓰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. AI는 자동 감지 보조.
유형색상예시
🔴 위협빨강소재 피로도 상승, 퍼널 병목 악화, 이탈률 급등
🟢 기회초록특정 타겟/VP 반응 좋음, 오가닉 신호
🔵 외부파랑시즌/이벤트, 경쟁사, 레퍼런스
🟡 학습 파생노랑이전 Brief 검증에서 나온 후속 실험 아이디어
👁️ 현장 관찰보라체험 인터뷰, 전시회 현장, 고객 피드백
실험 설계서 축 (= 크리에이티브 스키마 통합)
크리에이티브 스키마 v1의 8축이 실험 설계서의 축으로 통합. 설계 시 의도 스키마, Review 시 결과 스키마가 각각 기록됨.
설명필수성격
제목실험 식별관리
시그널/배경왜 지금 이걸 하는가관리
가설이렇게 하면 이런 결과가검증의 본질
검증 기준뭘 보고 판단하는지검증의 본질
타겟 (페르소나)누구를 대상으로실험의 본질
구체적일수록 좋은 실험
문제/니즈 (JTBD)그 사람이 뭘 겪고 있는지
VP어떤 가치를 전달하는지
USP왜 우리 제품이어야 하는지
구매여정 단계인지/관심/비교/결제허들/구매후
액션 유형광고/숏폼/웹/퍼널/기타실행 상세
소재 구성/포맷어떤 형태로
채널어디서 실행
필수 4개 외에는 강제 아님. 대신 비어있으면 AI가 "이거 채우면 실험 정밀도 올라갑니다" 제안. 완성도 %로 표시.
단계별 역할
모든 단계에서 누가 하느냐는 고정이 아니다. 고정된 건 프로세스 자체 — 빈칸을 채워야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.
단계누구든 하는 것AI 보조
Signal데이터/현장/경쟁사에서 신호 포착 → 시그널 카드 등록이상치/추세 자동 감지
Brief가설+검증기준 명문화 → 상대방과 협의
MakeBrief 범위 내 실행 (소재/웹변경/퍼널 등)
Live게시/적용 → 상태 전환 + 메타데이터 기록데이터 수집 시작
Review데이터 해석 → 가설 vs 결과 판정리포트 자동 생성
Learn인사이트 기록 → 다음 Signal/Brief로 연결패턴 분석 보조
2개월 이력 리뷰 (2/13~4/1)
실제 마케팅 액션 유형 분포
광고 소재는 전체 마케팅 액션의 7%에 불과. 나머지 93%가 웹 구조/퍼널/인프라/콘텐츠.
유형건수비중예시
웹 구조 변경~1230%CTA 강화, 비교표, 결제허들, 섹션 재배치
퍼널/시스템~820%체험 프로세스, 전환 분리, 결제 흐름
인프라/리포트~1025%데이터 파이프라인, 대시보드, 인텔리전스
오프라인 소재~38%리플렛, DP화면, 제안서
웹 콘텐츠~410%블로그, 운동 가이드, 시작가이드
광고 소재~37%UTM 수정, 소재 피로도 대응
핵심 교훈 7가지
1. Brief 대상 확장 — "소재"가 아니라 모든 마케팅 액션이 루프 대상. 실제 2개월간 광고 소재보다 웹 구조 변경이 4배 많았음.
2. Signal = 마케터 핵심 역할 — 2개월간 데이터 기반 문제 발견(픽셀 오발화, UTM 미설정, 전환율 병목, 소재 피로도)이 전부 리더 측에서 나옴. 워크플로우가 마케터에게 이 행위를 구조적으로 요구해야.
3. 리더 직접 실행도 루프 안에 — 상세페이지 비교표, 결제허들, CTA 등 리더가 기획+실행하는 액션도 Brief→검증 루프에 포함.
4. Brief 협의 = 반복 비용 절감 — 블로그 초안 5회, 리플렛 4회 반복 사례. Brief 단계 투자가 Make 단계 반복을 줄임.
5. 비데이터 신호도 Signal — 스포엑스 현장(묠니르 120kg 구경꾼 ≠ 380만원 타겟), 체험 노쇼(프로세스 구멍), 아마존 레퍼런스 등 데이터 밖 인사이트.
6. 레거시 축적 부재 — 왜 비교표를 넣었는지, CTA를 바꿨는지 기록 없음. 담당자가 바뀌면 히스토리 증발. 모든 액션의 "왜"가 Brief에, 결과가 Learn에 남아야.
7. 리포트→액션 연결 — 리포트 자체는 계속 발전했지만 리포트→다음 Brief 연결이 약했음. Review에서 다음 Brief로 흐르는 구조 강제 필요.
의사결정 로그
날짜결정근거
4/1가설→실험→검증→학습 워크플로우 도입3/31 미팅 진단: 소통 비효율의 구조적 원인 = 학습 사이클 부재
4/1Creative Brief 필수화진단 보고서: Brief 1장이 소통 비효율의 70% 해소
4/1기존 칸반 대시보드(rf-marketing-dashboard) 별도 유지"뭘 해야 하는지" vs "왜 하는지" 분리
4/2Brief 대상 = 광고 소재 + 웹 변경 + 퍼널 + 콘텐츠 + 기타 전부2개월 이력: 광고 소재 7%, 웹 구조 30%. 소재로 한정하면 93%가 루프 밖
4/2Signal/Review에서 마케터 = 주체마케터가 담당자. AI는 보조 도구일 뿐
4/2Make에서 리더 전담 가능 (개입 최소화, 금지 아님)웹 구조/퍼널 등은 리더가 직접 실행하는 경우 있음
4/2설계 배경을 대시보드 안에 포함md 파일 가독성 문제 + 도구 사용자가 "왜 이렇게 만들었는지" 바로 볼 수 있어야
4/2전 단계 "누구든" — 사람이 아니라 프로세스가 강제실제 2개월 이력에서 리더가 Signal→Brief→Make→Live까지 전담한 케이스 다수. 역할 고정은 의미 없고, 루프를 거치는지가 핵심
4/2Brief → 실험 설계서 명칭 변경모든 유형(광고/웹/퍼널)에 중립적 + "실험이다, 결과를 본다"는 마인드셋 강제
4/23단계 게이트: 실험 의도(간단 논의) → 설계서(정식 협의) → 오류 점검기획 논의가 제작 후까지 끌리는 문제 해소
4/2리포트 ≠ 워크플로우 분리리포트는 팩트+AI인사이트 자동 발행, 시그널 포착→실험은 사람 판단/액션. 뭉뚱그리면 안 됨
4/2리포트 2파트 (지표 현황 + 관계 분석)가설 수립은 리포트가 아니라 리뷰(미팅)의 영역
4/2유효/기각/미확정 폐기 → 2축 분석(성과×학습)판정이 아니라 인사이트 도출. 기각도 학습
4/2Learn = 의도 스키마 vs 결과 스키마 gap기대한 것과 실제가 어떻게 다른지 = 학습의 핵심
4/2크리에이티브 스키마 ↔ 실험 설계서 축 통합같은 루프. 이중 구조 방지. gap 누적→AI 추천 정밀도 상승
4/2설계서 필수 4개만, 나머지 강력 권장(완성도%)사전 정형화 불가한 영역 있음. 강제보다 AI 보조로 유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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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조 문서
협업 구조 진단 보고서 — 3/31 미팅 2h30m 스크립트 분석. 소통 악순환 구조, 가설 사이클 부재, 경험의 기계적 적용 진단.
마케팅 운영 가이드라인 2026.04~ — 가설 기반 업무 방식, Brief 양식, 주간 리뷰 구조, 피로도 관리 원칙.
크리에이티브 스키마 v1 — 9요소 (Problem, Hook, CS서사, PersonaSeed, VP, USP, Stage, Structure, Channel). Brief 드롭다운의 기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