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제 마케팅 액션 유형 분포
광고 소재는 전체 마케팅 액션의 7%에 불과. 나머지 93%가 웹 구조/퍼널/인프라/콘텐츠.
| 유형 | 건수 | 비중 | 예시 |
| 웹 구조 변경 | ~12 | 30% | CTA 강화, 비교표, 결제허들, 섹션 재배치 |
| 퍼널/시스템 | ~8 | 20% | 체험 프로세스, 전환 분리, 결제 흐름 |
| 인프라/리포트 | ~10 | 25% | 데이터 파이프라인, 대시보드, 인텔리전스 |
| 오프라인 소재 | ~3 | 8% | 리플렛, DP화면, 제안서 |
| 웹 콘텐츠 | ~4 | 10% | 블로그, 운동 가이드, 시작가이드 |
| 광고 소재 | ~3 | 7% | UTM 수정, 소재 피로도 대응 |
핵심 교훈 7가지
1. Brief 대상 확장 — "소재"가 아니라 모든 마케팅 액션이 루프 대상. 실제 2개월간 광고 소재보다 웹 구조 변경이 4배 많았음.
2. Signal = 마케터 핵심 역할 — 2개월간 데이터 기반 문제 발견(픽셀 오발화, UTM 미설정, 전환율 병목, 소재 피로도)이 전부 리더 측에서 나옴. 워크플로우가 마케터에게 이 행위를 구조적으로 요구해야.
3. 리더 직접 실행도 루프 안에 — 상세페이지 비교표, 결제허들, CTA 등 리더가 기획+실행하는 액션도 Brief→검증 루프에 포함.
4. Brief 협의 = 반복 비용 절감 — 블로그 초안 5회, 리플렛 4회 반복 사례. Brief 단계 투자가 Make 단계 반복을 줄임.
5. 비데이터 신호도 Signal — 스포엑스 현장(묠니르 120kg 구경꾼 ≠ 380만원 타겟), 체험 노쇼(프로세스 구멍), 아마존 레퍼런스 등 데이터 밖 인사이트.
6. 레거시 축적 부재 — 왜 비교표를 넣었는지, CTA를 바꿨는지 기록 없음. 담당자가 바뀌면 히스토리 증발. 모든 액션의 "왜"가 Brief에, 결과가 Learn에 남아야.
7. 리포트→액션 연결 — 리포트 자체는 계속 발전했지만 리포트→다음 Brief 연결이 약했음. Review에서 다음 Brief로 흐르는 구조 강제 필요.